소통 전문가 김창옥의
유쾌한 소통의 법칙 67
김창옥 교수의 강의를 많은 대중매체에서도 접할수 있다
책으로 여러권이 나와 있지만,
내가 처음으로 구입해본 책이다.
과거 어느시점 다니던 회사의 초청 강사로 와서
직접 강의를 듣고 책까지 구입하게 되었다
소통전문가로 활동하는 김창옥 교수? 소장? 직책이 많은거 같다
책도 좋지만, 직접 강의는 더 유쾌 상쾌 통쾌하게
감정을 교류하는 강사인듯 하다.
웃음도 주고,
눈물도 주고,
듣는 관객들을 들었다 놨다를 반복하다
정말 다~ 아는 것인데
또 한번 콕 집어서 감동을 주기도 한다.
책을 읽다 보면,
이 모든것을 기억하지 못하는 것이 안타깝니다.
하지만 이렇게 또다른 기억의 조각으로
포스팅이란 것을 활용해 봅니다.
가장 많이 알려져 있을거 같은
다름아닌 세상을 바꾸는 시간 15분~!
"
세바시
"
강의를 보고 들으며 감정이 공유되는 기분을 느끼기도 한다.
강의, 방송 다양한 활동을 하고 계시는 분이기도 하다.
소통하려면
"
1분만 기다려라
"
바쁜 일이 있나 보다.
힘든 일이 있나 보다.
속상한 일이 있나 보다.
30분도 아니고 10분도 아니고
딱 1분만 기다려주면 된다
그렇게 1분이 지나고 나면
숨이 내려앉고 화가 가라앉는다.
그리고 나서 소통해도 절대 늦지 않는다.
바나나 잎 한두 장이면 끝나는 그들에 비해
우리는 너무 많은 것을 가졌다. ![]()
그러나 그것을 관리하느라 행복을 느낄 시간이 없는 것은 아닌가,
행복을 느끼지 못하는 사람은 환한 미소를 가질 수 없다.
"모로 보니 재인 듯 옆으로 보니 봉인듯
곳곳마다 보는 산 서로서로 다르구나
여산의 참모습 알 수 없기는
내가 이 산중에 있음이로세."
송나라 시인 소동파의 [여산진면목]이라는 시로
내 속에서 문제를 바라보면 결코 문제의 참모습을 보지 못한다.
그래서 우리는 멀찍이 자신을 세워두고 객관화시켜 문제를
바랍는 연습이 필요하다.
글을 쓰든, 대화를 하든 문제 속에서 벗어나
바라보아야 한다.
책의 내용은 정독보단
옆에 두고 한번씩 생각날때 마다
머리에도 휴식을 주듯 읽어 볼 만한 하다.
방송매체의 강의도 시원시원한 입담이 재밋긴 하지만,
외부강의에서는 조금은 더 진솔한 모습을 보여준것 같다.
안타깝게도 인증샷 찍은 사진을 찾지 못해 많이 아쉽지만
오늘도 모처럼 책의 제목과 같이 나와의 소통을 먼저 시도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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