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임택 강사의 강의를 듣고,
그자리에서 바로 인터넷으로 구매하게 된 책이다.
변화하고자 하는 나에게
감사라는 단어를 더욱 빛나게
느끼도록 해주신 강의였다.
책속의 좋았던 부분들을 발췌해서
같이 공유하고자 합니다.
1%의 변화가 100% 삶을 바꾼다
임임택 인생노트
살면서 항상 좋을 수도 없지만,
늘 나쁘지도 않다는 말을 기억합니다.
인생이 뜻대로 되리라는 생각이 교만임을 깨닫습니다.
누구에게나 시련은 찾아올 수 있습니다.
그러나 1% 변화가 100% 삶을 바꾼 수 있음을 믿습니다.
(책의 머리글에서 발췌)
부인의 손을 꼭 잡고
기타를 안으신듯 메고 무대로 등장하던
그 모습이 아직도 쉽사리 잊혀지지 않습니다.
"목표는 최고 과정은 최선"
살면서 2차적으로 생긴
장애라는 것을 극복해 내는
과정들을 책에서 아주 잘 표현해 주고 계셔서,
책을 읽는 내내
저 혼자만의 깊은 반성을 하게 된 시간이기도 했습니다.
현재에도
베체트병은 희귀질병입니다.
불치의 병이라는 베체트 합병증으로 인한
구내염, 피부염 등 죽음의 순간들을
절망이 아닌 희망으로
실명은 불편일 수는 있어도 결코 불행이 아니라시던,
본인의 삶의 경험들을 공유해 주시는 책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
환경이 나쁘다고 불평과 원망을 하기보다는
생각을 바꾸면,
불가능한 환경도 가능한 환경으로,
부정적으로 보였던 환경도
긍정적인 환경으로 보일 것이다.
목표가 최고이면 과정은 최선이어야 하며,
아울러 목표가 아름다운 것에 있다면
과정은 선한 방법이어야 한다.
'이루지 못할 꿈은 마음에 자리하지도 않고,
이루지 못할 목표는 세워지지도 않는다.'
삶에 꿈이 없고 목표가 없다는 것은 참으로 불행한 일이다.
삶 속에 꿈이 있고 목표가 있다면
언젠가는 반드시 이루어질 것이라고
나는 굳게 믿는다.
진정한 프로는 자신의 성장을 위하고
꿈을 이루기 위해서
어떠한 수치심과 어려움도 견뎌야 하며,
자존심 따위는 버려야 한다.
프로에게는 단 한 번의 실수도 죽음이다.
진정한 프로는 성장을 위하여 남이 알지 못하는
자기 혼자만의 싸움이 있어야 한다.
실명으로 세계적인 기타리스트의 꿈은 접을 수밖에 없었지만,
내가 그토록 좋아하는 기타를 다시 연주할 수 있다는 기쁨은
새로운 삶의 또 다른 희망으로 자리하고 있었다.
프로는 자기 일을 생명처럼 사랑해야 한다.
노력만이 환경을 변화시키며
노력만이 삶의 기회를 만든다.
희생과 사랑으로 채워진 아내의 깊은 애정은
결혼생활 30년이 지난 지금도
가슴 저린 감동으로 간직돼 있다.
나를 위해 살면 아마추어 인생이요
남을 위해 살면 프로의 인생이다.
사람을 감동시키면 성공의 문이 열리고
하나님을 감동시키면 죽음의 길도 모면한다.
기타리스트, 피아노 조율사, 복음성가 가수 겸 작곡가,
컴퓨터 음악가, 음반 제작자, 기업연수 강사 등등
정말 많은 직업을 가지고 계신분이시다.
이분의 이야기를 읽고 있으면,
정말 해내고자 한다면, 못해낼 일은 없으꺼란 확신이 든다.
그동안의 나의 핑계에 반성하며
다시금 안되는게 아닌,
되는 방법을 찾고 해내는 내삶을 채워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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