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과이야기

세상 어딘가엔 내가 미칠 일이 있다

by 알 수 없는 사용자 2017. 4. 13.

 

 

 

세상 어딘가엔 내가 미칠 일이 있다

 

강지원

 

 

 

 

어떤 강사도, 어떤 책에서도 말해주지 않았던

 

꿈을 찾는 이야기들을 들려주고 있습니다.

 

학생을 키우고 계신 학부모님들과

 

교육계에 몸 담고 계신분들,

 

꿈을 몰라 방황하는 청소년과 젊은이들에게

 

이 책을 먼저 권하는 집필자의 마음도 고스란히 느껴집니다.

 

 

 

 

 

 

꿈을 가지라는 말은 많이들 하지만,

 

어디서 어떻게 찾는걸까요?

 

 

 

 

 

 

서울대학교 정치학과 졸업

 

행정고시 합격

 

사법고시 수석합격

 

 

성공한 것처럼 보이지만

 

지금 후회를 하고 있다.

 

 

검사의 길은

 

진정한 나의 길이 찾지 못했다.

 

 

검사로 일하면서,

 

우연히 비행청소년의 눈물을 보았고,

 

그때의 감동이 운명처럼

 

먼 길을 둘러 가장 좋아하고

 

잘할 수 있는 일을 찾게 되었다.

 

그래서

 

지금 행복을 찾았다.

 

 

 

 

 

 

진정한 행복이란 자신을 넘어서

 

타인까지 사랑함에 있다는 깨달을을 얻었고,

 

홍익적 사랑이이란 넓은 꿈도 품게 되어

 

행복함을 고스란히 담아낸 대담집 형식입니다. 

 

 

 

 

 

청소년들은 획일적인 입시교육을 강요 받고,

 

자신의 적성은 깡그리 무시당하고

 

억지 공부만을 하는 학생들

 

고통스러운 입시를 거쳐 80%이상 대학진학율

 

시험 점수에 맞춰 대충 선택한 전공

 

취업을 위한 스펙을 쌓는 시간

 

불안한 미래

 

보장되지 않은 취업

 

우리 아이들의 올바른 미래를 위한

 

어떤 해결책을 마련해 주어야 할까요.

 

 

 

 

 

 

발상의 전환

 

대학 진학이 꼭 필요한지

 

고교 졸업 후

 

 

"

제 적성에 따라

"

 

곧바로 사회에 나가고 싶은 학생은 사회에 진출하고,

대학에 가서 더 전문적인 이론 공부를 하고 싶은 학생은

대학에 진학하는것이

사회적 낭비를 줄이며,

국가적 문제를 해결해 나갈 방안의 시작입니다.

 

 

----------------------------------------

 

 

획일적이고 욕망적인 사고에서 비롯한

 

쏠림 현상의 희생양이 되지 않고

 

자신만의 적성을 찾아가는데 도움 될 만한

 

질문 예시

 

 

-

나는 무엇을 위해 사나?

 

"내 삶의 궁극적인 목표는 무엇인가?

 

돈인가, 권력인가, 지위인가,

 

명성인가, 인기인가?

 

정말 그것인가?

 

그것들은 무엇을 위해 가지려고 하는가?

 

결국 나의 행복을 위해서가 아닌가?

 

나아가 나 아닌 주변 사람들의 행복에도

 

보탬이 되었으면 하는 것 아닌가?"

 

 

나는 대학을 왜 가려고 하나?

 

나는 무엇을 좋아하나?

 

 

나는 왜 대 기업을 희망하나?

 

나는 지금 꼭 정규직이 아니면 안 되나?

 

나는 왜 수도권에만 있으려고 하나?

 

나는 지금 번듯한 일만 하려고 하는 것 아닌가?

 

 

'적성에 맞는 일을 하는 것'

 

'적성에 맞지 않는 일을 죽지 못해 하는 것'

 

실로 극과 극이라고 할 수 있죠

 

 

 

 

 

 

우리에게 "삶의 궁극적인 꿈이 무엇이냐"고 묻는다면

 

"

행복

"

 

그저 눈앞에 보이는 욕구, 성취,

 

직업이나 소유물들을

 궁극적인 꿈이라고 착각하지 맙시다.

 

의식을 하든 안 하든

 행복을 꿈꾸는 것이 모든 사람들입니다.

 

  

 

 

 

 

행복은 자신이 불러오는 것이다.

 

오늘 행복한 사람이 내일도 행복합니다.

 

지금 이 순간부터 행복하세요

 

행복도 '습관'입니다.

 

 

자신의 직업과 일, 활동

 자체를 삶의 궁극적인 목표로 삼지 말고

 그것들을  이루는 순간순간을

 어떻게 행복할 것인가를 생각하자구요.

 

 

 

애기애타

 

 

나를 사랑하고 남을 사랑하는 마음

 

 

 

나에 대한 사랑은 나를 행복하게 해줍니다.

 

또 남에 대한 사랑은 남을 행복하게 해줄 뿐 아니라

 나의 행복까지 더 크게 해줍니다.

 

 나와 남에 대한 사랑은 나와 남을

 행복하게 해주는 것입니다.

 

--------------------------------------------p139

 

 

상처는 자신에게 원인이 있는 경우도 있고,

 

자신과는 아무 상관없이 찾아오는 경우도 있습니다.

 

 

우리는 자신의 실수나 잘못에서 원인이

 

발견되는 경우에도

 그것을 안타까워만 해서는 안 됩니다.

 

 사실을 인정하고 반성하면서

 이 실수나 잘못이 나에게 어떤 깨우침을 주는지,

 어떤 새로운 기회를 만들어 주는지를 찾아내야 합니다.

 

 

언제 어떻게 전화위복이 될지도 모릅니다.

 

분명 자신에게 새로운 의미를 부여하기 위해

 주어진 계기임이 틀림없습니다.

 

------------------------------------------------------------p167

 

 

 

 

 

 

그런데 만약 제가 중 . 고교 시절에

 적성 찾기에 성공하였다면

 꼭 그런 코스를 밟았을지는 의문입니다.

 

"과연 대학에 꼭 가야 했을까, 꼭 서울대학교에 가야 했을까,

 

꼭 정치학과에 가야 했을까"

 

역시 의문입니다.

  

 

1989년 나이 40세가 되었을 때 

 내 적성을 발휘할 수 있는 결정적인 기회가 찾아 왔습니다.

 

------------------------------p254

 

 만약 제가 10대 후반에 

 제 적성을 모두 발견한 후 사회에 진출했다면

 뒤늦게 혼란을 겪지 않고 낭비와 방황이 없는 

 길을 꾸준히 개척해나갈 수 있었을지 모릅니다.

 

 

저는 젊은이들에게

 

"저와 같은 시행착오를 겪지 말라.

 

일찍부터 적성을 찾고,

 

특히 여러 가지 적성들을 잘 융합해보라"권고합니다.

 

--------------------------------------------------------p298    

 

 

 

 

 

 

'성찰하고 반성하기'

 

 

처음 나쁜 마음이 올라오는 그 순간,

 성찰하고 반성을 했어야 합니다.

 

나쁜 짓이 계속될 때도

 어느 한 순간 비록 늦었지만

 용기있게 반성을 해야 합니다.

 

-----------------------------------------------------p323

 

 

'겸손하고 감사하기'

 

 

겸손한 사람은 행복한 사람입니다.

 

 내면이 강한 사람입니다.

 

겸손은 가장 먼저 단련해야 할 좋은 습관입니다.

 

------------------------------------------------------p329

 

자신이 '가지지 못한 것'에

 

대해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려면 그것을

 지나치게 크게 생각하지 않는 것도 한 방법입니다.

 

 

오히려 작게 생각하고 그 안에서

 이겨낼 방안을 모색해야 합니다.

 

 

반대로 '가진 것'에 대해 더 크게 생각하면 됩니다.

 

크게 생각한다고하여 우쭐하라는 것이 아니라

 

더 크게 감사하라는 뜻입니다. 

 

 

 

 

사업자 정보 표시
트럭연합 | 김종민 |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초지2로 14 | 사업자 등록번호 : 398-54-00138 | TEL : 010-8001-8001 | Mail : hdckjm0242@hanmail.net | 통신판매신고번호 : 호 | 사이버몰의 이용약관 바로가기